지명현 소개

지명현 소개

 

지명현은 1990년 제1회 CBS 창작복음성가제에서 소리엘 듀엣으로 참가하여 "하나님이시여(원제:주는 나의)" 라는 곡으로 은상을 수상하면서 찬양사역자로 데뷔하였다. 1991년 소리엘 1집을 시작으로 그는 지금까지 라이브와 베스트 앨범을 포함하여 20여장 가까운 앨범을 출반하였다. 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한 그는 한국에서 소리엘로 16년 동안 사역하였고 2007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미국유학길에 오른 뒤 캘리포니아 갈보리 채플(Costa Mesa)에서 예배학과 목회학을 마쳤으며 목사 안수 후 LA 지역 이민교회에서 찬양목사와 교구목사로 파트타임 및 풀타임으로 16년동안 사역한 후 코로나 사태가 끝난 후 2022년 10월부터는 하나님의 새로운 부르심을 듣고 인생의 3기 사역을 시작하며 Soriel For Church & Mission 찬양선교문화 단체를 설립하고 한국은 물론 세계교회와 선교지를 향해 찬양과 말씀 간증을 가지고 은혜를 나누며 다시 활발히 사역하고 있다. 

 


 

Profile

 

찬양사역자, 방송인, 복음전도자, 음악목사
소리엘1집-7집, 소리엘워십, 소리엘클래식, 라이브앨범, 찬송가등 20여장의 앨범출반 
2006, 2007 한국 CCM AWARD 대상,공로상 수상(온맘닷컴 주최) 
1996 극동방송 남성부문 가수상 및 대상 수상 
1995 극동방송 골든 베스트 앨범 대상
1990 제1회 CBS 창작 복음성가제 은상 수상(소리엘) 
전 서울종합 예술원 현대 교회음악(CCM)과 전임교수, 숭실대, 백석대, 미국 갈보리채플 School of Worship, GMU 및 WMU 강사 역임
전 FEBC 극동방송 "지명현의 클릭비전"진행자(2000-2006년)
전 CBS 기독교방송 "소리엘과 함께" "사랑의 노래 평화의 노래" 진행자 
전 갈보리 채플 School of Worship(Costa Mesa) 강사 역임  
한세대학교 성악과 졸업,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미국 갈보리 채플 School of Worship, School of Ministry 졸업 
전 GMU(Grace Mission University) 보컬 및 찬양사역의 실제 강사
전 나성영락교회 찬양, 교구목사(2013-2022년)
현 미국 KAFHI(미주기아대책기구)홍보대사, 한국 Good People 나눔대사 
현 GBC 미주복음방송(LA) 라디오 “지명현의 터치워십”진행자 
현 Soriel for Church & Mission 단체 대표

 


 

참여앨범

 

구약의 기도1집 - 야곱의 축복
이유미1집 - 빚진 자
이유정(좋은 씨앗) - 우리를 사랑하사
주나목 워십4집 - 불같이 바람같이
예수전도단 부흥15주년 - 물이 바다 덮음같이
러브 투게더 라이브(박종호,송정미,소리엘) - 물이바다 덮음같이
환기사 캠페인1집 -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두손 높이 들고 
고주희 해금1집 - 완전한 사랑
사랑이야기2집 - 그대 손을 잡아요
옹기장이 워십1집 - 주 보좌로부터 & 주의 강이 여기에
송세라 프로젝트 - 그 사랑으로
심희서 디지털 싱글 - 누가 별을 놓았지

 

 

발매앨범

 

1991 소리엘1집 “주는 나의” 

1993 소리엘2집 “주님의 아파하심으로” 

1994 소리엘3집 “이제는 일어나야 할 때” 

1995 소리엘라이브1집 

 1996 소리엘4집 “Relationship” 

1999 소리엘5집 “새벽 이슬같은” 

1999 소리엘5.5집 “Thank You” 

1999 Soriel Best Collection 1집 

2000 소리엘Project “다시 부르는 노래” 

2000 소리엘라이브 2000 New Start 

2000 소리엘6집 “Frontier” 

2002 소리엘Modern Worship “쉐마” 

2002 Soriel Best Collection 2집 

2004 소리엘7집 “나로부터 시작되리” 

2005 소리엘Worship “향기로운 제물1” 

2007 소리엘Worship “향기로운 제물2” 

2008 Soriel 20th Anniversary Best 

2008 소리엘Classic 

2013 소리엘지명현 Hymns "내 평생에 가는 길"